쓰고, 색칠하고, 자르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진짜 나’를 알아가고 치유하는 내 마음 안내서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일하면서 타인의 시선에 집중하느라 앓고 있는 자신을 보지 못한다. 『룩 인사이드』는 ‘나’를 온전히 돌보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선사하는 국내 최초 미술심리 액티비티 북이다. 책은 아주 간단하다. 안내에 따라 쓰고, 색칠하고, 자르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놀면 된다. 그러면 어느새 진짜 ‘나’와 마주하고 나의 상처를 보듬으며, 나를 사랑하는 단계까지 변화가 일어난다. 활동이 마무리된 후 『룩 인사이드』는 오직 ‘나’를 담아낸,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책으로 변해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