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살 먹은 현자(바보),
속세에서 보내는 두 번째 청춘 라이프!
우연히 신의 비약을 정제해 불로의 몸을 얻은 청년, 아즈리.
그는 자신을 업신여긴 놈들을 놀라게 해 주기 위해 속세를 떠나 마법과 마술 연구에 몰두했지만, 정신을 차려 보니 어느새 5천 년이 지나 버렸다!
아즈리는 사역마인 포치와 함께 견문을 넓히기 위해 여행을 떠나지만 곤경에 처한 사람들을 돕다가 급전개를 맞이하는데……!?
마을의 문제 해결, 마법 대학에서의 생활, 몬스터 토벌까지!
5천 살의 청년 아즈리의 두 번째 청춘 라이프는 어떻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