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원 시인은 현재 경기도 고양시에서 아내 이수인 시인과 함께 살고 있다. 1986년 첫 시집 『한 그루의 나무를 아무도 숲이라 하지 않는다』 출간 이후 지금까지 제100시집, 동시집, 시선집 20권 외 다수의 저서를 출간하였다.
이번에 101번째 시집 『사랑, 그 그리움』 출간하여 총 저서 212권을 출간하였다. 오늘도 늘 함께하는 독자들에게 감사하며 시를 쓰는 기쁨과 강의하는 기쁨 속에 꿈을 이루어가며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사랑시의 대표 작가 용혜원 시인이 신작 시집 『용혜원의 고백』을 들고 새로이 찾아왔다. 사랑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그려내는 용혜원의 시는 그동안 많은 독자로부터 숱한 사랑을 받아왔다. 그런 그의 신작 시 60편은 언제나처럼 독자들에게 가슴이 따뜻해지는 사랑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 시인의 진실한 고백을 담아낸 『용혜원의 고백』은 끌림, 떨림, 기억, 회상 4개의 주제로 사랑의 감정선을 그려내어 독자들에게 다가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