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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감각
글쓴이
사이토 다카시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1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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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이토 다카시

일본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어려운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탁월한 능력을 바탕으로 수천만 독자를 사로잡고 있는 그는 교육학, 신체론, 경제경영학, 커뮤니케이션론 등을 기초로 통합적 지식을 담은 관련 서적을 다수 집필했다.

학창 시절 누구나 배운 세계사. 하지만 세계사의 커다란 흐름을 이야기해보라고 하면 자기 나름의 분명한 관점을 바탕으로 논리정연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다. 그것은 학창 시절 역사를 공부할 때 연호나 용어 암기에만 그치고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역사공부는 세세한 지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다. 세계사에서 정말 필요한 것은 ‘암기력’이 아니라 흐름을 이해하는 ‘문맥력’이다. 이런 확고한 신념을 갖고 써내려간 이 책은 그 열정과 노력의 값진 열매라고 할 수 있다.

분야의 틀에 갇히지 않은 열린 시각과 날카로운 분석으로 수많은 마니아를 확보하고 있는 그의 주요 저서로는 『일류의 조건』 『지적인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교양수업』 『혼자 있는 시간의 힘』『내가 공부하는 이유』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등이 있고, 총 누적 판매 부수는 1천만 부를 돌파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우리는 방대한 커뮤니케이션이 소용돌이 치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텔레비전 프로그램이 재미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하여 채널을 돌리는 데 1분도 걸리지 않고, 사람을 평가하여 가려내는 것도 속전속결이다. 주어진 시간은 짧다. 이러한 시대에 저자는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시간을 1분으로 상정한다. 이 시대에 당신의 말을 참고 들어줄 수 있는 시간은 1분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저자는 중요한 것을 항상 1분 안에 정리하는 연습을 해볼 것을 권한다. 메일을 보낼 때도 1분 동안 읽ㅇ르 수 있는 정도로 분량을 제한한다. 말의 양과 효과가 반드시 비례하는 것은 아니며 인상적인 말 한마디가 관계를 형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이러한 1분 감각을 다방면으로 연습할 수 있게 도와준다. 주제어를 3개 정도로 압축해서 말하기, 사물이나 그림을 1분동안 설명하기 등이 그것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간결하면서도 인상적으로 말하는 방법을 터득하고 자신만의 매력을 1분안에 어필 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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