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게임이라고 착각하는 주인공!!
“이세계라고? 이건 게임이잖아!”
예측불허 이세계 판타지, 제2탄!
게임 속이라고 착각하는 주인공의 이세계 게임 판타지 제2탄!!
[바이크세르 제국 마법학교의 학생이며 명문 귀족의 영애인 알렉시아는 마법 재능이 없어서 가족들에게 버림받고, 학생들 사이에서는 ‘재능 없는 열등생’이라고 불리며 천대받고 있었다. 그러던 중 마법학교 수업의 일환으로 마물을 토벌하는 과외실습이 시작된다. 그 과외실습에서는 호위를 고용해야 하는데, 어째서인지 그녀의 호위를 맡겠다는 모험가가 한 명도 없었다.
망연자실한 그녀의 앞에 이국의 마도사 케이오스가 나선다. 여전히 게임 속 세계라고 생각하는 케이오스는 파티를 짠 알렉시아가 초심자 플레이어라고 믿고, 재미를 붙이지 못하는 듯한 그녀에게
게임의 즐거움을 알려 주기 위해 시행착오를 거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