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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신앙을 말하다
글쓴이
한기채 저
출판사
토기장이
출판일
2017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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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기채

그는 ‘밭에 감추인 보화’(마 13:44)의 비유를 자신의 간증으로 삼고 사는 사람이다. 불신자의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난 후, 그분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살기 때문이다. 은혜로우신 하나님은 그의 가족을 모두 구원하셨을 뿐 아니라, 그의 생애를 복되고 아름답게 해주셨다.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B.A.)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윤리학(Th.M.)을 전공하고, 군목으로 40개월을 전방에서 복무한 후, 미국 밴더빌트 신학교(Vanderbilt Divinity School)에서 사회윤리학 석사(M.T.S.), 밴더빌트 대학원(Vanderbilt Graduate School)에서 사회윤리학으로 박사학위(M.A.&Ph.D.)를 받았다. 미국에서는 갈보리교회 담임목사, 귀국 후에는 서울신학대학교 교수, 한국기독교윤리학회 회장, 총회교육원 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중앙성결교회를 담임하면서 서울중앙신학원 원장, 서울 횃불회 회장, 네팔코리아 국제대학교 총장,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한국성결교회연합 대표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너를 어떻게 포기하겠느냐」, 「삶을 변혁시 키는 책 읽기」(이상 두란노), 「산상수훈, 삶으로 읽다」,「습관, 신앙을 말하다」, 「하나님의 리더 세우기」, 「부부축복기도문」, 「자녀축복기도문」, 「태아축복기도문」, 「요한복음, 삶으로 읽다」(토기장이), 「지명을 읽으면 성경이 보인다」(전 5권, 위즈덤로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습관을 바꾸다, 나를 가꾸다!”
거룩한 삶은 일상의 사소한 습관에서부터 시작된다

우리는 자신이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시간과 재정, 에너지를 아낌없이 쏟아 붓는다. 이건 특별한 훈련이나 노력없이도 되는 일이다. 그러나 정작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삶을 위해서는 그저 갈망만 할 뿐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거룩한 삶을 위한 거룩한 습관을 길들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새해가 되면 이전과 다른 좀 더 거룩한 삶을 갈망하며 이런저런 계획을 세우고 의욕적으로 실천해나가지만 이내 자신의 약한 의지를 탓하며 절망해버리고 만다. 사실 기도나 성경 읽기 등으로 대표되는 영적 생활의 성패는 의지보다는 ‘습관’에 의해 결정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아무리 의지가 강해도 이미 몸에 배인 습관을 뛰어넘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거룩한 삶은 아주 사소한 일상의 습관에서부터 시작되기에 우리는 먼저 우리 삶을 자세히 살펴 일상의 태도를 거룩하게 다듬어야 한다고 도전한다. 즉, 거룩한 습관을 훈련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12가지의 거룩한 습관을 다룬다. 새벽기도, 생명을 부르는 언어생활, 시간관리, 감사, 긍휼, 하나님과의 동행, 열정, 창조적인 생각하기, 경청, 불평하지 않기, 분노 다스리기, 안식하기가 그것이다. 어찌보면 가장 많이 언급되는 평범한 습관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이 습관들을 몸에 길들이기는 결코 쉽지 않기에 훈련을 통해 이 습관들을 길들여놓는다면 그 효과는 놀라울 것이다. 한 달에 한 가지 습관을 길들이면서 1년 동안 12가지 습관을 삶에 정착시켜 가기를 도전하는 컨셉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제목처럼 우리의 습관이 곧 우리의 신앙을 나타낸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제 거룩한 삶을 위협하는 잘못된 습관을 과감하게 버리고, 당신을 영적으로 성숙시켜줄 거룩한 습관을 훈련해가라. 거룩한 습관으로 일상의 태도를 다듬어가라. 거룩한 습관을 통해 자신을 새롭게 가꿔가며 영적인 능력을 소유한 거룩한 삶을 추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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