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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는 전략이다
글쓴이
조시 링크너 저
출판사
베가북스
출판일
2011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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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시 링크너

세계 최대의 인터랙티브 마케팅 기업 ePrize의 설립자, 벤처 투자가, 컨설턴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재즈 음악가이며 30년 이상 창의성에 대해 연구한 혁신 전문가이다. 버클리 음대에서 재즈 기타를, 플로리다대학교에서 광고홍보를 전공했다. 현재는 미시간대학교에서 응용 창의학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5개의 스타트업을 설립했으며 총 2억 달러에 매각했다. 디트로이트 벤처 파트너스의 창업자로 100개 이상의 스타트업에 투자 및 멘토링 활동을 했다. 그는 ‘언스트&영 올해의 최우수 기업가상Ernst&Young Entrepreneur of the Year’과 백악관이 수여하는 ‘혁신 부문 대통령상Champion of Change Award’을 수상했다. <포브스>, <패스트 컴퍼니>, ,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 등에 칼럼을 기고했으며 혁신에 대한 그의 연구는 <월스트리트 저널>,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 <뉴욕 타임스>에 소개됐다. 현재 그는 혁신 연구, 교육 및 컨설팅 기업인 플레이티푸스 랩스Platypus Labs의 회장 겸 공동 설립자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절제된 꿈Disciplined Dreaming》, 《재창조의 길The Road to Reinvention》, 《혁신을 해킹하라Hacking Innovation》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1세기 지구촌 장터에서 창의와 혁신이 곧 승리와 생존이라는 데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기업, 정부, 각종 조직 등, 누구나 동의한다. 그러나 지속성장의 패러다임인 창의성을 무슨 수로 북돋우고 폭발시킬 것인가? 종작없이 기막힌 아이디어가 튀어나오기만을 기다릴 수도 없고, 슬로건으로 몰아붙인다고 될 일도 아니다.

이제는 설비나 자산에 투자하듯, 창의성을 위한 생태계 조성에 막대한 투자를 해야 할 때다. 지나친 단기실적 추구, 리스크에 대한 지나친 혐오감, 지나친 대형화 지향, 지나친 전체 우선 성향을 지금 당장 탈피해야 한다. 아무리 덩치가 커도 빠르게 변하지 못하면 잡아먹히기 때문이다. 이 책이 제안하는 창의성 촉진 시스템이 그런 변화의 단초를 제공할 것이다.

*『창의는 전략이다』 동영상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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