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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본질 바라보기
글쓴이
브루스 반바움 저
출판사
에이콘출판사
출판일
2017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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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브루스 반바움

워싱턴 주 그래나이트 폴스(Granite Falls) 출신으로 1960년대에 취미로 사진을 시작해 전문적인 사진가로 전향했다. 40여 년이 흐른 지금에도 사진은 여전히 그에게 즐거운 작업이다. UCLA에서 수학을 전공했고, 몇 년간 미사일 유도 시스템 관련 수학 분석가 및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하다가 사진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사진가들의 고전처럼 여겨지는 여러 권의 책을 저술한 바 있으며, 1994년에 쓰인 첫 저서인 [The Art of Photography]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출간되고 있다. 브루스 반바움은 다양한 사진 잡지의 기고가로, 포토 테크닉지에 '마스터 프린팅 클래스(Th e Master Printing Class)' 시리즈를 집필했고, 렌즈워크에도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또한 사진 워크숍, 아티클, 강의, 사진책 등을 통해 존경받는 사진가이자, 교육자이자, 사진 개척자로 평가받고 있다. 흑백 및 컬러 작업에 있어서 암실 인화의 권위자인 브루스 반바움은 빛과 구성 그리고 광범위한 사진 피사체에 관련된 깊은 통찰력과 지식을 통해 사진을 탐구해왔다. 그의 작품은 미국과 캐나다 곳곳의 갤러리와 박물관 등에 전시되어 있다.지난 30여 년이 넘게 적극적인 환경보호론자로서 활동해왔으며, 시에라 클럽(Sierra Club), 국립 오듀본 협회(National Audubon Society), 스탈라과미시 시민 연합(Stillaguamish Citizens' Alliance), 1000 프렌즈 오브 워싱턴(1000 Friends of Washington), 노스 캐스케이드 보존 협회(North Cascades Conservation Council) 등에서 자연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펼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이 책은 사진 촬영을 위한 이론적인 기법 외에도 가치 있는 사진을 완성하는 중요한 요소들을 설명하고 있다.

진정한 사진가가 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자세는 바로 '깊이 있게 보는 것'이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어떻게 하면 더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창의적인 재해석이 가능할까?'와 같은 고찰을 통해 평범한 일상도 의미 있는 작품으로 탄생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한순간에 완성되지는 않는다. 사진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 쏟아붓는 노력과 연습이 지속적으로 이어져야, 진정한 사진가의 길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 '의미 있는 사진'의 본질을 이루는 더욱 깊이 있는 통찰과 창조적인 열정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

- 사진가로서 나만의 독특한 리듬과 접근법 정의하기
- 프로페셔널과 아마추어 사진의 차이점 및 유사점
- 리얼리즘과 추상주의의 차이 및 가능성 그리고 각각의 한계
- 사진 수업, 워크숍, 협회를 통해 창조성과 사진가로서의 안목 넓히기
- 구성의 룰이 종종 파괴돼야 하는 이유
- 나만의 열정을 따른다는 것
- 비평에 귀를 기울여야 할 때와 비평을 넘어서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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