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아르바이트로 당구를 처음 접했고 수년간 당구클럽을 직접 운영했다. 이를 통해 당구의 기술뿐만 아니라 각종 용품의 특성, 당구공의 구름에 영향을 미치는 온도, 습도 등 환경적 영향도 체험과 연구로 체득했다. 현재는 월간 당구지 『큐스포츠』에 ‘까시의 발라당’이라는 당구만평을 연재하면서 당구계 최초의 당구카툰작가로 활동 중이다. 또한 동호회를 통해 다양한 정보와 기술을 공유하며 개인적인 기량도 높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취미서
읽고 따라하면 당신도 당구 고수
당구가 더욱 즐거워 질 수 있도록 큐걸이·그립법 등 기본부터 고난도 기술로 득점을 올리는 방법까지 ‘알짜’ 노하우가 50개의 주제로 구성된 책이다. 이 책에 소개된 50개의 ‘꿀팁’은 취미나 여가 활용 등 생활 스포츠로 즐기는 아마추어 당구인은 물론 쿠션볼 등 고난도 기술 구사의 ‘촉’을 유지하고 싶은 프로급 선수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특히 군더더기 없이 그림과 함께 핵심만 전달하는 책의 내용은 읽기도 편하고 이해도 쉬운 게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