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시골 영어 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글쓴이
구대환 저
출판사
국일증권경제연구소
출판일
2017년 12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구대환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미국 유학길에 올라 방송 프로듀싱을 전공했다. 1997년 한국에 IMF 외환위기가 닥치자 졸지에 힘겨운 유학 생활을 이어나가야 했다. 이때 뼈저리게 고생하면서 경제 문제에 관심을 가졌다. 귀국 후 직장생활을 하던 중, 2002년 김해 중국 항공기 추락사건이 발생해 피해자 가족의 한 사람으로 대책 위원장을 맡아 지지부진하게 끌어온 협상 타결을 극적으로 끌어냈다. 훗날 그는 이때의 협상 과정을 모순된 사회 구조, 권력에 무기력한 개인의 존재 등을 성찰하는 기회였다고 고백한다.

구미에서 작은 영어 학원을 운영할 때도 그는 당장에 눈에 보이는 성적이나 실력보다는 학생들이 스스로 영어를 체득하도록 이끄는 교수법을 택했다. 시험 점수나 영어 발음에 얽매이는 학습법에서 과감히 탈피한 것이다. 이 교수법으로 학생과 학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영어 학원을 운영하면서 평범하게 살던 그에게 비트코인은 우연처럼 찾아왔다.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사랑하는 딸 민정이와 함께 서점에 들렀다가 비트코인 책을 만났는데, 이 일로 그의 운명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2015년에 본격적으로 비트코인 투자를 시작한 그는 2년여 만에 월 1억 원이라는 수익을 올리더니, 지금도 매달 1억 원씩 벌고 있다.

암호화폐 투자로 경제적인 성공을 거머쥔 그는 더 많은 사람과 성공의 기회를 나누고자 직접 암호화폐 알리기에 나섰다. 2017년 초, 10여 년간 운영해온 학원 사업을 접고 현재 암호화폐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이것이 4차 산업혁명이다》(공저, 2017, 매일경제신문사)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비트코인이 뭔지 1도 몰랐던 시골 영어 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을 벌다!


바야흐로 비트코인의 시대다. 비트코인의 가치가 연일 상승하고, 너도나도 비트코인에 투자한다는 소리가 들린다. 때아닌 비트코인 투자 열풍을 두고 세상에는 두 가지 시선이 교차한다. 네덜란드 튤립 사태와 비슷하다는 부정적 시선과 화폐제도의 구조적 문제를 바꿀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는 기대에 찬 시선이다. 투자를 망설이는 초보자들의 고민도 두 시선 한가운데 있다.

‘지금이라도 비트코인에 투자해도 늦지 않을까?’, ‘블록체인이니 하드포크니 하는 기술적인 내용을 몰라도 투자할 수 있을까?’ 이 책은 비트코인을 전혀 몰랐던 시골 영어 선생이 매월 1억을 벌기까지의 가슴 떨리는 순간과 처음 비트코인을 접하고 암호화폐에 관해 알아가는 과정을 흥미롭게 담았다. 아울러 비트코인이 탄생한 철학적 배경부터 비트코인을 비롯한 다른 암호화폐들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진화할지를 모색하고 있다.

비트코인이 왜 생겼으며, 비트코인에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그리고 비트코인이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 초보자들이라면 당연히 궁금해할 내용을 중심으로 짚어내고 있다. 어떠한 초보자라도 저자의 설명과 분석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생생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냈기 때문이다. 이 투자기는 초보 투자자를 위한 안내서이자 비트코인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참고서가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