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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만화가에게 묻다
글쓴이
위근우 저
출판사
남해의봄날
출판일
2017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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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위근우

2008년 엔터테인먼트 전문 웹진 《매거진 t》에 입사해 대중문화 전문 기자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매거진 t》의 후신이라 할 수 있는 《텐아시아》를 거쳐 웹매거진 《아이즈》에서 취재팀장으로 재직하다 현재는 비정규 마감 노동자로 활동 중이다. 직장 외에도 네이버스포츠 고정 칼럼과 네이버캐스트 웹툰 작가 인터뷰 등 재밌어 보이고 돈도 주는 곳에서 다양한 분야에 관한 글을 써왔다. 저서로 『웹툰의 시대』(2015), 공저로 『야구 읽어주는 남자』(2012), 『웃음만이 우리를 구원하리라』(2013), 『#혐오_주의』(2016)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만화의 시대, 그들은 어떻게 만화가가 되었는가?
오늘날 가장 주목 받는 창작집단이지만,
일과 삶에 대해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만화가!
그 뜨거운 창작의 순간, 치열한 고민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았다


오늘날 만화가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가장 주목 받는 창작 집단으로 성장했다. 매일같이 새로운 만화가가 데뷔하고 작품이 회자되고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의 소스로 주목받는 시대, 지금은 만화의 시대다. 그러나 만화가라는 직업, 그리고 각 작가들의 이야기는 여전히 상상 속 미지의 영역에 머물러 있다. 어렴풋이 짐작했지만 누구도 제대로 알지 못했던 프로 만화가들의 일과 삶을 이 책에 담았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활동하는 만화가를 가장 많이 인터뷰한, 한국 만화계의 오늘을 누구보다 잘 아는 위근우 칼럼니스트가 『어쿠스틱 라이프』 난다, 『닥터 프로스트』 이종범, 『유미의 세포들』 이동건, 『혼자를 기르는 법』 김정연, 『생각보다 맑은』 한지원 등 다섯 명의 매력적인 젊은 만화가들을 만나 '작가의 이야기는 어떻게 독자를 사로잡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그들의 대표작에 얽힌 비화부터 프로 만화가로 작업하며 삶의 균형을 잡아가는 이야기까지 통찰력 있는 시선을 곁들여 깊이 있게 전한다. 자

신만의 길을 만들어 가는 그들이 어떻게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작품을 그리는 만화가가 될 수 있었는지, 작품 철학과 더불어 다양한 만화의 세계를 함께 보여 준다. 단단한 필력과 연출로 믿고 보는 선배 만화가 윤태호 작가가 후배 작가들을 위해 건네는 조언을 함께 담아 책에 깊이를 더했다. (*『젊은 만화가에게 묻다』는 다양한 분야에서 10년 안팎의 경력을 쌓은 젊은 직업인들의 생생한 일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담는 남해의봄날 직업 시리즈 '어떤 일, 어떤 삶'의 세 번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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