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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와 부동산의 미래
글쓴이
김순환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17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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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순환

부동산 투자는 ‘타이밍’이라는 지론을 갖고 있다. 호황과 불황기의 흐름 속에서 어느 타이밍에 한발 앞선 선(先)투자, 남이 가지 않은 길을 가는 역발상 투자를 실천하느냐를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문화일보에서 서울시와 행정자치부, 건설교통부, 국토해양부, 국토교통부 등을 담당하며, 20여 년 동안 부동산 시장을 관찰하고 실제 투자하면서 시장의 흐름과 투자 타이밍을 체득했다. 2010년부터 문화일보 오피니언 코너에 칼럼 〈부동산 깊이보기〉를 연재하고 있다. 이 칼럼은 종합일간지 전문분야 장기 연재물로 인정받아 ‘2014년 대한민국 기록문화 대상’에 선정됐다. 1991년 한국신문협회 회장상, 2010년 토목의날 특별언론상를 받았다. 저서로는 《부동산 상식과 투자의 지혜》(태양출판, 2015년)가 있다.
1962년 전남 고흥군에서 태어나 순천금당고와 서울시립대학교, 같은 대학 도시과학대학원에서 도시정책과 부동산 등을 배웠다. 현재 문화일보 경제산업부에서 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앞으로 10년, 인구 변화가 만드는 부의 흐름을 찾아라!
이전 50년의 인구 변화에서 이후 10년의 투자 전략을 세운다

2017년 8월 고령 사회에 진입한 우리나라는 급속한 고령화와 인구 감소라는 위기를 맞고 있다. 그러나 한국 인구의 고령화가 부동산 시장에 불리한 것만은 아니다.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지향하는 인구가 그만큼 늘어난다는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인구 변화는 한국 부동산 시장에 다양한 역동성을 보여줄 것이다. 1∼2인 가구 급증과 저출산 고령화는 이미 주거시설과 관련 상품의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오기도 했다.

신간 『인구와 부동산의 미래』는 우리의 눈 앞에 다가온 인구 감소라는 주제를 부동산 투자의 측면에서 면밀하게 분석하고 이에 대한 향후 10년간의 대응책을 소개한 책이다. 시대를 막론하고 경제의 핵심 요체는 바로 인구였으며, 인구의 변화에 따라 국가와 도시는 흥망성쇠를 반복했다. 눈앞에 다가온 ‘인구절벽’의 위기에서 대한민국의 부동산 투자는 과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 이것은 지금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 질문일 것이다.

부동산 시장과 정부 정책을 20여 년 동안 지켜봐 온 저자는 이번 책에서 한국 부동산 시장이 인구 변화와 함께 어떻게 부침을 거듭해 왔는지, 앞으로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변할지 냉철하게 분석했다. 독자는 이 책에서 미래 부동산 시장 변화와 투자의 방향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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