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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들의 마음을 여는 엄마 코칭
글쓴이
박형란 저
출판사
미래문화사
출판일
2017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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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형란

유년기에 학교 관사에서 자랐다. 채송화, 맨드라미, 분꽃이 피어 있는 학교 교정이 내 집처럼 편했다. 전남대학교 사범대학을 나와 서울특별시 중학교 국어교사로 33년 근무했다. 다문화 가정의 부모 자녀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양대교육대학원에서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교육’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재직 중 예술치료, 자유학기제, 인성교육프로그램의 강사로 활동하면서 자유학기제 실천사례 연구대회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2016), 진로교육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2011, 2012) 등을 수상했다. 외국 학부모들의 자녀양육과 교육에 대해 관심을 갖고 미국 버지니아주 패어팩스 카운티 Active Parenting Class에 참여했다(2000).

엄마, 아내, 딸, 교사로서 좌충우돌하며 ‘역할’ 위주로 살다가 나의 고유한 모습을 만나고픈 새로운 성장을 꾀하는 중이다. 성장기 학생들과 나누며 배운 힘으로 치유상담연구원에서 심리 상담을 공부하며 자녀가 부모로부터 독립하듯이 부모가 자녀로부터 독립하는 게 숙명임을 알게 되었다. 칼럼, 책 쓰기를 통해 독자와 소통하고 있으며, 보다 성숙된 부모이면서 자기 삶을 온전히 누리는 한 인간으로 변화하고자 한다.

저서로는 『엄마가 절대 모르는 아들의 사춘기(미래문화사)』, 『신명나는 토론교실(도도북스)』가 있다. UPI 뉴스에 교육칼럼 [박형란의 토닥토닥]을 연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들과의 관계 속 감정이 편해지는 부모 공부!!
“사춘기 아들 심리를 이해하면 길이 보인다”

『사춘기 아들의 마음을 여는 엄마 코칭』은 입만 열면 짜증에, 반항을 일삼고 엄마 말이라곤 귓등으로도 안 듣는 사춘기 아들과 그런 아들 때문에 당황하고 상처받은 엄마들을 다독이며 안아주는 책이다.

아들과 딸은 기본적으로 타고난 성향 자체가 다르다. 아들은 왜 딸에 비해 공격적이고, 집중도 못하며, 섬세하게 감정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가!
저자인 박형란 선생님은 중학교 교사이자, 아들 둘을 키운 엄마이다. 30년이 넘는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남학생이 학교생활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비롯해 각 가정에서 아들을 키우며 겪는 실제 사례들을 소개하고, 각 상황마다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알려준다.

엄마와 아들이 겪는 사춘기 트러블 현상보다는 헝클어져버린 아들과의 관계에서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아내고, 엄마와 아들이 모두 행복해지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이 사춘기 아들을 키우는 많은 엄마들에게 작은 위안과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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