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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찾는 생각법
글쓴이
윤태성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17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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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태성

도쿄대학교에서 ‘AI를 활용한 지능형 기계설계’ 연구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도쿄대학교 조교수를 역임했다. 이후 도쿄에서 소프트웨어 벤처를 직접 창업하고 경영하며 기술과 경영이 만나는 최전선에서 몸소 부딪히고 배우며 성장했다. 현재 KA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에서 〈인공지능 특허 전략〉 강의를 통해 AI 시대의 발명, 특허, 사업화 전략을 전수하고 있다.

저자는 기술이 바꿔 놓을 미래를 상상하고 그 미래를 글로 생생하게 그려 내는 일을 평생의 즐거움으로 삼고 있다. 주요 저서로 《AI 이후의 경제》, 《AI 매니지먼트》, 《기술 전쟁》, 《과학기술은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가》, 《미라클 씽킹》, 《월급보다 내 사업》, 《탁월한 혁신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고객은 독이다》, 《한 번은 원하는 인생을 살아라》, 《지식 비즈니스가 뜬다》, 《막강 데이터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학교에서 새로운 이론을 배우거나 회사에서 보고서를 작성해야 할 때, 우리는 모두 창의를 원한다. 하지만 누구나 원하는 결과를 얻지는 못한다. 독창적이거나 완전히 새로운 생각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이 책에서 이 물음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창의적인 생각을 위해서는 궁리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궁리란 무엇일까. 궁리는 일상적으로 쓰는 단어는 아니지만 실제로는 누구나 궁리를 하고 있다. 궁리란 사물의 이치를 따지거나 마음속으로 깊이 생각하는 행동이다. 즉 뭔가를 쉽게 판단할 수 없는 경우 이리저리 따져보고 짚어보고 비교해보고 생각하는 것이다.

궁리를 하다 보면 창의가 나올 때가 있다. 완전히 새로운 생각뿐만 아니라 이미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도 새롭게 해석하거나 새로운 연결고리를 찾아낸다면 이 또한 창의다. 창의는 궁리에서 얻는 결과다. 하지만 궁리한다고 해서 누구나 새롭게 해석하거나 새로운 발견을 하지는 못한다. 한 가지 창의를 얻기 위해서는 수백, 수천 가지 궁리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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