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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의 3천만원 1
글쓴이
허영만 저
출판사
가디언
출판일
2017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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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허영만

1974년 《집을 찾아서》로 한국일보 신인만화공모전에 당선되며 데뷔했다. 《각시탈》《무당거미》《오! 한강》《벽》《아스팔트 사나이》《비트》《미스터Q》《날아라 슈퍼보드》《사랑해》《타짜》《부자 사전》《꼴》 등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한국 만화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2004년 부천국제만화대상 및 대한민국만화대상, 2007년 제7회 고바우만화가상, 2008년 대한민국 국회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0년 데뷔 이래 한국 만화계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만화가로서는 최초로 목포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2003년 《식객 1: 맛의 시작》 출간을 시작으로 허영만의 《식객》은 전국 방방곡곡의 먹거리와 그 안에 담긴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대한민국 요리만화의 대표 명사로 자리 잡았다. 군침을 돌게 만드는 음식 설명과 그 음식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프랑스 등 전 세계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만화가이자 식객. 허영만 화백은 2019년 5월 14일부터 지금까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통해 전국의 숨겨진 맛집을 찾아다녔다. 그만의 맛집 기준은 첫째 ‘집밥 같은 백반’, 둘째 ‘비싸지 않은 가격’, 셋째 ‘그럼에도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맛’이다. 밥을 먹다가 어머니의 손맛이 절로 그리워질 만큼 마음을 파고드는 맛, 다양하고 풍성한 반찬과 제철 음식으로 신선하게 담은 넉넉한 한 상. 그중 소박하지만 확실한 한 끼를 선사하는 진짜 맛집을 골라 이 책에 담았다. 그리고 이 책과 함께 백반기행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1974년 공식 데뷔한 허영만 화백은 《각시탈》 《오! 한강》 《아스팔트 사나이》 《비트》 《미스터Q》 《날아라 슈퍼보드》 《타짜》 《식객》 등 수많은 화제작을 그리며 인기를 누렸다. 그의 만화는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로 제작되어 흥행에도 성공했다. 4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만화계의 중심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단연코 우리나라 최고의 만화가이자 예술가로 손꼽힌다. 현재 유튜브 채널 <허영만의 내일 출근 안 해>를 운영하며 술과 맛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건 실전이다!
자신의 돈 3000만원을 직접 투자하며 그려낸 생생한 이야기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실전 주식투자 만화 『허영만의 3천만원』 1권이 단행본으로 출간된다. 〈3천만원〉은 『타짜』, 『식객』, 『꼴』 등 명작을 탄생시킨 허영만 화백이 다섯 명의 주식투자 전문가에게 자문을 받아 실제로 자신의 돈 3천만 원을 투자하면서 일어나는 과정과 결과를 그린 웹툰이다. 2017년 8월 1일부터 인터넷서점 예스 24가 운영하고 있는 문화웹진 ‘채널 예스’를 통해 매주 화요일에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다. 〈3천만원〉은 현재 네이버 삼성증권 포스트와 한국경제TV 와우넷 홈페이지에서도 최신 화를 만나볼 수 있다.

이 작품은 가상의 스토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 기존 만화의 틀을 깨고, 실제로 주식투자에 뛰어든 작가가 주식시장의 현재 상황을 그때그때 전하며 자신의 투자 결과를 공개하는 참신한 시도를 보여준다. 주식 만화라고 하면 사기와 작전, 음모가 펼쳐지는 스토리 만화를 떠올리기 쉽지만 그와는 전혀 다르게 주식과 시장을 공부하며 실제 매매를 통해 정말 ‘건강한 돈’을 보여주겠다는 것. 한편 5인의 투자자문단이 추천하는 종목과 매매 스타일의 차이, 다양한 관점을 볼 수 있는 것도 관전 포인트이다. 독자들은 이를 통해 서로 다른 전문가들의 시각을 접할 수 있고, 시장의 흐름과 방향을 읽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투자 상황을 보기 쉽도록 각 장의 말미에 월별 누적 수익률 그래프와 각 자문단의 수익률을 실었다.

『허영만의 3천만원』은 이제 막 주식에 관심을 가지게 된 초보 투자자이든, 이미 투자를 시작한 기존 투자자이든, 개미투자자라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만한 실질적인 투자의 지침과 다양한 조언을 담고 있다. 만화의 형식을 따라 재미있게 읽다 보면, 투자자로서 가져야 할 기본자세와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기초적인 금융 상식까지도 쉽고 즐겁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주식에 관심은 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 재테크의 필요성을 느끼고 주식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관련 지식을 전달하고, 주식투자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투자 감각을 일깨워주는 즐거운 지침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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