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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소녀 쉐프의 미니어처 요리
글쓴이
신효진 글사진
출판사
파란정원
출판일
2017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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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종교/기타
취미 활동이 공부 집중력을 키운다!
쉐프가 되어 미니어처 요리를 만들어요

초등학생의 취미 활동이 공부 집중력을 키워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한 교육업체에서 초등학교 6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취미 활동’에 대한 설문 결과, 응답자의 42%가 “스트레스가 풀려서 공부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해 준다.”고 답했다. 그러나 학업에 쫓겨 취미 활동을 거의 못하고 있다는 답변도 16%에 달했다.

꾸준히 초등학생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미니어처 만들기로 아이들의 실력이 많이 좋아졌다. 그래서인지 아이들이 만든 앙증맞은 작품에 깜짝깜짝 놀라곤 한다. 그만큼 아이들의 실력이 전문화되었고, 손끝도 야무져져 완성도 높은 더 진짜 같은 미니어처를 만들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런 아이들의 실력과 욕구에 따라 『미니어처로 만드는 소녀들의 작은 식탁』 과 『미니어처로 만드는 소녀들의 작은 집』 에 이어 신효진(신난다) 작가의 세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지난 미니어처 만들기 시리즈에서는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컬러 클레이를 이용해 기초적인 미니어처 음식과 소품을 만들며 미니어처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면, 이번 『소녀 쉐프의 미니어처 요리』 에서는 좀 더 전문화된 재료를 이용해 더욱더 진짜 같은 세련된 미니어처 상차림을 만들었다.

『소녀 쉐프의 미니어처 요리』 에서는 일주일을 아침, 점심, 간식, 저녁으로 나누어 밥, 국(찌개), 반찬으로 한 상을 차리기도 하고, 과일과 샐러드로 간단한 상을 차리기도 했다. 또, 지글지글 불판에서 구워지고 있는 삼겹살 구이 등도 있어 한식, 양식, 일식, 중식 등 다양한 50여 가지의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신나는 방과후 여덟 번째 이야기 『소녀 쉐프의 미니어처 요리』 에서는 기존에 사용하던 컬러 클레이와 함께 수지 점토(모데나, 이야코 플라스틱 점토)를 주재료로 사용하여 전문적이고 세련된 미니어처를 만들고, 레진으로 만든 소스로 장식하여 요리를 만들 듯 맛있는 미니어처 요리를 더 진짜처럼 완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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