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다년 간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터득한 노하우를 정리했다. 학습자들이 영어회화의 입을 떼는데 있어서의 큰 장벽은 의외로 필수적이고 기본적인 표현들에의 숙달 미숙에 기인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수준 높은 응용표현들이 아닌 기본적이고 유용한 표현들의 학습에 도움을 주고자 주안점을 두었다. 활용도가 높고 간단한 표현들을 실었으며, 또한 너무 자세한 내용을 담아놓는 것이 오히려 학습자에게 부담을 주고 따분하게 한다는 점을 고려해 대화도 최대한 짧게 구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