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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쓰게 된다
글쓴이
김중혁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7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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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중혁

소설가. 메모 전문가. 종이에 낙서하기 전문가. 백여 개가 넘는 메모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며, 수백 권의 노트에다 메모를 남겼다. 그중 몇 개의 메모는 소설이 되었고 몇 개의 메모는 에세이가, 몇 개의 메모는 그림이 되었다. 그중 몇 개의 메모는 농담이 되었고, 그중 몇 개의 메모는 수면 위로 떠오를 때를 기다리며 잘 쉬고 있다.

2000년 『문학과사회』에 중편소설 「펭귄뉴스」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소설집 『1F/B1 일층, 지하 일층』, 『악기들의 도서관』, 『당신의 그림자는 월요일』, 『나는 농담이다』, 에세이 『무엇이든 쓰게 된다』, 『뭐라도 되겠지』, 『영화 보고 오는 길에 글을 썼습니다』 등을 썼고 김유정문학상, 젊은작가상 대상, 이효석문학상, 동인문학상, 심훈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소설가 김중혁이 처음 밝히는 글쓰기 비법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신은 뭐라도 쓰고 싶어 참을 수 없게 된다!

사람들이 소설가 김중혁에게 가장 많이 묻는 질문들은 이렇다. “글을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혹은 “주로 어떤 것에서 영감을 받나요?” 같이 난이도가 높은 유형이거나 “하루에 글을 몇 시간 쓰세요?”, “쉴 때는 어떤 일을 하세요?” 같은 생활형 질문들이다. 소설가 김중혁은 그간 할 말이 너무 많아서 대답하지 못했던 질문들에 대해 좀 더 실용적이고 멋있으면서도 정확한 조언을 모아 『무엇이든 쓰게 된다』를 출간했다. 이 책에는 “지금 무언가를 만들기로 작정한, 창작의 세계로 뛰어들기로 마음먹은 당신을 존중하며, 그 결과물이 엉망진창이더라도 기꺼이 사랑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하는 김중혁 작가의 진심 어린 응원은 물론,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실용적인 글쓰기 비법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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