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때부터 수채, 목탄 데생, 유화를 배웠고, 미국에서 pen&ink, photo DP, 수채를 공부했다. 국제선 객실 승무원 시절에 프랑크푸르트의 화방에서 마호가니색 박스에 들어 있는 파버카스텔 수채색연필을 만나면서 새롭게 그림에 몰두할 수 있었다. 1997년부터 여행스케치 교실 강사로 활동 중이고, 잡지와 책의 일러스트 등을 그리면서 각종 전시회에 출품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작가가 작업을 하면서 꽁꽁 숨겨 두었던 46개의 마법의 수채화 테크닉을 대공개하였다. 약간의 테크닉만 익히면 누구나 수채화로 사랑스런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