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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자존감
글쓴이
메그 미커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17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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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메그 미커

미국의 저명한 소아청소년과 의학 박사이자 자녀교육 상담전문가. 매사추세츠주에 소재한 마운트홀리오크대학과 신시내티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소아청소년과 수련의 과정을 마친 미커 박사는 터프츠대학 베이스테이트메디컬센터에서 내과 수련의들을 교육했고, 현재 의학협회의 국가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30여 년간 유아 및 청소년, 부모들을 상담한 경험을 토대로 집필한 자녀교육서 시리즈 『엄마의 자존감』, 『강한 아빠 강한 딸』, 『아들 남자로 키우기』를 연이어 출간하여 언론의 극찬과 더불어 자녀교육으로 고민하는 부모들의 지지와 성원을 얻었다. 청소년 관련 주제의 강연으로 라디오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하고 있는 미커 박사는 현대의 청소년들이 신체적, 정서적으로 바르게 성숙하기를 염원하며 의학지 및 자녀교육 관련 잡지에 꾸준히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현재 미시건주의 트래버스시티에서 동료 의사이자 남편인 월터 미커와 함께 네 자녀를 키우며 행복한 부모와 자녀 관계에 대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마존, 뉴욕타임스 장기 베스트셀러
허핑턴포스트, 사이콜로지 투데이 추천

전 세계 수만 명 엄마들의 자존감을 되찾아준 카운슬러,
메그 미커 의학 박사의 엄마 심리 치유서

뭐든지 열심히 하는 엄마들, 그런데 왜 행복하지 않을까? 누구나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키우다보면, 태어나 처음 겪게 되는 일들로 좌절하고, 낙심하게 된다. 그러면서 ‘내가 엄마 노릇을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다른 엄마들에게는 쉬워 보이는 일이 왜 나에게 버거운 걸까?’ ‘나 때문에 내 아이가 잘못 크는 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엄마들을 힘들게 한다. 끊임없이 다른 엄마와 자신을 비교하며 경쟁하다 보면, 부족한 자신의 모습만 보게 되고 점점 엄마로서 자신의 가치는 작아진다.

세계적인 소아청소년과 의학박사이자 부모 상담전문가인 메그 미커는 오늘날 엄마들이 자신의 역할을 잘하려고 노력하면서도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이유로 엄마들의 낮은 자존감을 꼽는다. 30여 년 동안 수많은 엄마를 만나며 상담을 해온 메그 미커 박사는 삶의 만족도가 떨어지는 엄마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자신을 과소평가하고, 아이를 지금보다 더 제대로 키워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있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이러한 생각들이 자존감을 떨어트리고 경쟁 심리를 부추겨서 엄마들을 더 지치고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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