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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사
글쓴이
김기승 외 1명
출판사
다산글방
출판일
2017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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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기승

삼성반도체 E캠퍼스강사, 중국 연변주역학회 명예회장, 홍콩 후천동명리학회 명예회장, 선천적성평가원장을 역임하였고, 사)한국작명가협회 고문, 과학명리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경기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교육학박사 및 직업학박사이다. 경기대학교와 KICU대학원 교수를 거쳐 현재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동양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석사, 박사를 배출하고 있다.

주요 저술서로는 「명리학정론 상·하」, 「격국용신정해」, 「명리학사」, 「과학명리」, 「자원오행성명학」, 「직업정보 가이드」, 「타고난 재능이 최고의 스펙이다」, 「놀라운 선천지능」, 「명리진로학습코칭」, 「십성의 기질과 사회성」, 「음양오행의 역사와 원리」, 「명리와 직업선택」, 「한국인을 위한 영어이름 짓기 사전」, 「현대사주 심리학」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적천수천미」, 「궁통보감」, 「명리약언」, 「고금명인명감」, 「산음 자평진전」이 있다.

장편소설로 「운명을 걷다」, 「두 번째 첫사랑」이 있으며, 에세이집으로 「세상의 두 얼굴, 꽃과 곰팡이」, 가 있고, 시집으로 「당신의 정원」, 「목련화에게」, 「들꽃향기」, 「봄 햇살」, 「별의 그리움」, 「꿈꾸는 시간」, 「염하강의 아침」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명리학이 인류 5천 년 역사 내내 소멸되지 않고 명맥을 유지하여 내려오고 발전되어 왔음에도 그것이 단지 인본주의 역사관과 대치된다고 하여 그 존재를 기록조차 하지 않고 넘어가는 것은 문제가 있다. 앞으로 인류가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 할 과학기술과 지구에서의 인류의 삶의 질 향상을 희망한다는 목표를 위해서는 명리의 역사는 기록으로 남아야 하고 그 일은 21세기를 살아가는 명리학자들의 소명이다.명리는 천지가 창조되는 순간 나타난 음양의 구분과 오행의 분화로부터 시작되었으며, 현재인 21세기까지 계속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명리학의 시원을 인류의 역사의 시작으로부터 찾아가는 작업을 하였고 음양오행, 천문학, 점성학, 주역, 고대명리학, 서양점성학, 자평명리학까지 역사적 흐름을 가지고 오직 서적을 중심으로 명리학사를 기술하였다. 동양과 서양의 비교, 중국의 영향을 받아 발전해 나갔던 한국명리학, 동아시아 한중일 3국의 명리학, 마지막으로 현대 한국 명리학자들을 살피는 부분까지 독자들이 명리학의 역사를 한 권의 책으로 읽어내려 갈 수 있도록 서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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