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자신의 최고의 스코어를 기록할 것이다.”
국내 독자들에게도 잘 알려진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골프심리상담사 로텔라 박사가 새로운 책이 출판되었다. 로텔라 박사는 그가 “골퍼들을 상담할 때 가르쳐주는 내용의 정수를 이 책에 담았다” “내담자를 상담하는 심정과 같은 마음으로 독자들이 직면하는 어려움을 해결해 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노력의 산물이다.” 고 말하고 있다. 본서에는 로텔라 박사가 (L)PGA 투어 선수들을 상담할 때 들려주는 이야기를 엿들을 수 있다.
골퍼라면 누구나 한 번 쯤, 골프 황제 잭 니클라우스의 명언, ‘최고의 샷은 50%의 멘탈, 40%는 셋업 그리고 10%가 스윙에서 나온다’,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또한 집중력, 평정심, 자신감, 루틴, 이미지 트레이닝 같은 골프 심리에서 다루는 단어들을 접해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골퍼는 경기 도중 잡생각이나 부정적인 생각이 떠오를 때 경기에 집중하기 위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지 못한다. 마음이 불안하거나 화가 치밀어 오르는 상황에서 평정심을 유지하는 방법도, 실수에 대한 두려움이 밀려올 때 이를 극복하고 자신감 있는 스윙을 하는 방법도 잘 알지 못한다. 감사하게도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 대한 구체적이고 명쾌한 대답을 주고 있다.
아마추어 골퍼들은 기술적인 부족함을 먼저 채워야 한다는 생각에 골프 심리 공부를 뒤로 미루려는 경향을 보인다. 하지만 골프 심리는 스윙 기술이 완성된 골퍼가 배우는 상급 과정이 아니다. 오히려 1번 홀 티 박스에서 샷이 연습장에서의 샷과 다른 골퍼라면 누구나 멘탈에 더 관심을 두어야 한다. 나는 이 책을 정독한 골퍼는 누구나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최고의 경기를 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