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외전
두근두근 모험을 담은 코미컬라이즈
[소드 오라토리아] 제2권!
오라리오에서 【검희】로 그 이름이 드높은 아이즈. [던만추]의 벨이 그녀를 보고 겁에 질려(?) 도망친 이후, 떠오르는 자신의 과거를 떨쳐내려는 듯 강함에 대해 고민하는 하루하루. 평범한 소녀처럼 고민하는 아이즈를 본 레피야 일행은 그녀의 기운을 북돋아주려고 하는데…….
최강 【검희】 아이즈 발렌슈타인, 그녀가 강해지고 싶어 하는 이유는──? 본편을 몰라도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