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리사, 편집자. 특허법인 임앤정에서 공동대표로 일하고 있다. 숭실대학교 국제법무학과 겸임교수로 학생들에게 지식재산법을 가르쳤다. 난해한 지식을 평범한 우리말로 표현하는 언어 활동을 한다. <특허문서론>,<논증과설득>,<목돈사회> 등다수의책을썼다. 제2회정문술과학저널리즘상수상(인터넷부문), 고려대학교전기공학과졸업.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새로운 기업문화에 관심 있으신가요? 혹, 마케팅을 고민하고 있진 않으신지요? 변리사라는 직업의 세계가 궁금한 일반인에게, 그리고 특허의 비법과 노하우가 절실한 전문가에게 권합니다.
이 책은 특허에 관한 책이며 변리사가 하는 일을 소개하는 다채로운 이야기 묶음입니다. 또한 이 책은 회사를 홍보하는 목적이 분명한 책이기도 합니다. 홍보용 책자라면 그 내용이 무엇이든 무료로 배포하는 것이 통례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우리는 상식과 관습에 아랑곳하지 않은 채 저술하고 편집하고 디자인해서 가격까지 붙이고 서점에 진열했습니다. 심지어 이 책은 두껍기조차 합니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의 가격과 분량에는 다소 해학이 들어 있는 셈입니다. 그러나 읽으면 읽을수록 웃음이 가시면서 자못 진지해지는 체험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