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어떻게 불리고 어떤 걸 해줄 수 있고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지를 늘 고민해왔다. 그리고 요즘은 그러지 않는 연습을 하고 있다. 막연한 응원과 위로, 거짓 없는 대화를 좋아한다. 쓴 책으로 『그래도 사랑뿐』, 『서울사람들』, 『AZ』, 『곁』, 『당신이 그 끌림의 주인이었습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화려하고 고요한, 추하고 아름다운, 우리들의 사랑에 관한 책이다. 총 6편의 단편소설로 구성된 소설집. 작가 오휘명 특유의 섬세하고 근사한 문장들 사이에 들어간 누군가의 사랑을 그려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