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이 된 청춘 애니메이션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린 아직도 모른다].
그 작품의 각본가 ‘오카다 마리’가 직접 쓴 소설판 첫 번째 권.
오리지널 에피소드가 담긴 걸작!
“여름의 끝자락에, 소녀가 나타났다.”
언제나, 언제까지고, 우리는 친구야──.
고등학생이 된 지금, 어느덧 예전 소꿉친구들과의 거리가 멀어지고 말았다. 하지만 유일하게 그 시절부터 변한 게 없는 소녀 ‘멘마’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친구들은 다시 한 자리에 모이기 시작한다. 일본 후지TV 「노이타미나」에서 큰 반향을 부른 애니메이션을 각본가 오카다 마리가 직접 소설화. 소설 오리지널 에피소드를 포함하는 대망의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