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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린 아직 모른다 - 상
글쓴이
오카다 마리 저
출판사
영상출판미디어
출판일
2017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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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카다 마리

애니메이션 감독 겸 각본가. 2011년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2015년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2019년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 등 다수 히트작의 각본을 맡았다. 2018년 공개된 첫 감독 작품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는 제21회 상하이국제영화제에서 애니메이션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는 등, 감독으로서도 주목받고 있다. 2023년 각본을 담당한 《오니: 천둥 신의 전설》은 제50회 애니상 TV/미디어 부문에서 작품상을 수상했다.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의 소설판을 집필했으며, 이번 작품은 두 번째 집필하는 소설이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전설이 된 청춘 애니메이션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린 아직도 모른다].
그 작품의 각본가 ‘오카다 마리’가 직접 쓴 소설판 첫 번째 권.
오리지널 에피소드가 담긴 걸작!

“여름의 끝자락에, 소녀가 나타났다.”


언제나, 언제까지고, 우리는 친구야──.
고등학생이 된 지금, 어느덧 예전 소꿉친구들과의 거리가 멀어지고 말았다. 하지만 유일하게 그 시절부터 변한 게 없는 소녀 ‘멘마’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친구들은 다시 한 자리에 모이기 시작한다. 일본 후지TV 「노이타미나」에서 큰 반향을 부른 애니메이션을 각본가 오카다 마리가 직접 소설화. 소설 오리지널 에피소드를 포함하는 대망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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