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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설런트 프리칭
글쓴이
크레이그 G. 바솔로뮤 저
출판사
이레서원
출판일
2017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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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레이그 G. 바솔로뮤

남아프리카 공화국 포체프스트롬 대학교(M.A.), 영국 브리스틀 대학교(Ph.D.)에서 공부했다. 캐나다 온타리오 소재 리디머 유니버시티 칼리지의 H. 에반 러너 석좌교수로 철학, 종교, 신학을 가르쳤으며, 현재는 영국 케임브리지의 틴데일 하우스에 있는 커비 레잉 기독교 윤리 연구소 소장이다. 마이클 고힌과 함께 『그리스도인을 위한 서양 철학 이야기』의 이전 작품인 『성경은 드라마다』 『세계관은 이야기다』(이상 IVP)를 집필했으며, 그 외에도 『기도의 심장: 누가복음』 『엑설런트 프리칭』 『하나님께 소리치고 싶을 때: 욥기』(이상 이레서원), 『잠언 바로 읽기』(성서유니온선교회), Ecclesiastes (Baker Commentary on the Old Testament Wisdom & Psalms), Introducing Biblical Hermeneutics, Contours of the Kuyperian Tradition(IVP 근간) 등을 썼다. Dictionary for Theological Interpretation of the Bible의 공동 편집자다.

책 소개

분야종교
문화적 해석학 · 지역 교회 해석학을 도구로 삼아
성경과 청중 사이에 다리를 놓는 설교

탁월한 설교는
성경 본문의 목적과 회중 상황의 교차점에서 만들어진다.

성경을 오늘 우리의 세상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해석학적 생태 환경을 고려해야 한다. 또한 세상에서 복음이 해석되고 실제적인 것이 되는 일은 지역 교회 안에서, 그리고 지역 교회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설교자는 성경을 상세하게 알아야 하는 한편, 자신이 설교하고 있는 상황(시대 상황과 지역 교회 상황)을 이해해야 한다. 말씀의 상황화는 어렵고 고된 작업이지만, 설교자라면 이 일을 기꺼이 감당해야 한다.

어떤 설교자는 성경에 확고하게 근거해서 설교하지만 그 메시지를 상황에 잘 적용하지 못해서 청중에게 호응을 얻지 못한다. 어떤 설교자는 상황화에는 몹시 뛰어나지만 그 메시지가 항상 성경적인 것은 아니어서 청중을 변화시킬 능력이 없다. 저자는 이 두 가지 함정을 피하고, 성경적 근거와 적실한 적용 사이의 간격에 다리를 놓고자 한다. 실제적이고, 적용 가능하고, 저자가 수년간 설교한 경험에 근거한 이 책은 설교자들이 성경 본문의 메시지와 성도의 삶을 연결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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