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가지 공식만 알면 누구나 확률의 신이 될 수 있다”
문제 유형을 빠르게 파악하고, 필요한 공식을 정확히 선택하는 법
확률을 기초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문제에 맞는 정확한 공식을 사용할 줄 알아야 하고 각각의 확률 문제를 알맞게 분류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그것을 위해서 확률이나 관련 주제에 자주 등장하는 (혹은 자주 혼동을 일으키는) 전문적인 수학 용어를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일단 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하게 되면, 각각의 문제가 어떤 유형을 기초로 해 변형된 것인지 알 수 있을 뿐더러 넘어가기 쉬운 함정도 찾아낼 수 있게 된다. 추가적인 정보와 예시, 확실하게 유용하다고 입증된 문제까지 별도로 접할 수 있도록 책 곳곳에 특별한 팁을 함께 적어 놓았다.
“확률은 공식이다!”
개념 위주로 통계와 확률을 빠르게 다지고 싶은 이들을 위한 가장 좋은 입문서
이 책은 저자의 전작이었던 『탄탄한 수학력』에서 특별히 ‘확률과 통계’ 부분만 따로 떼어내 한 번 더 다루고 있다. 그만큼 ‘확률과 통계’가 수학 및 논리학적인 측면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실제로 그 개념을 이해하기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는 미리 겁먹을 필요 없다고 말한다. 어차피 확률이란 공식 싸움이며, 문제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기본 공식을 제대로 알고 있는가, 각 문제에 필요한 공식을 얼마나 제대로 선택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고 설명한다. 확률에 필요한 기본 공식 14가지만을 간결하게 정리했고, 각 공식별 문제유형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확률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나 한 번 더 빠르게 개념을 정리하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