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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를 떠나지 않기로 했다
글쓴이
양은우 저
출판사
영인미디어
출판일
2017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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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은우

공식 계정사락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 학부와 석사과정을 졸업한 후 IMF 시절, 회사의 지원을 받아 일리노이 주립대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하였다. 산업장학생으로 LG전자에 입사한 후 ㈜두산, CJ 프레시웨이에서 전략기획팀장을 역임하였고 ㈜동성홀딩스에서 경영전략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기획과 전략 분야에서 25년간 업무를 수행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2013년에 <관찰의 기술>로 저술활동을 시작한 후 지금까지 17권의 책을 썼다. 책을 통해 사람들에게 성장과 변화의 씨앗을 심어주고 선한 영향력을 미침으로써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어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첫 번째 저술 도서인 <관찰의 기술>은 진중문고로 선정되었으며 <처음 만나는 뇌과학 이야기>는 세계적인 게이머 페이커의 추천도서 목록에 올라있다. <주식회사 고구려>는 세종도서로 선정되었고 <당신의 뇌는 서두르는 법이 없다>는 교보문고 북모닝 CEO 추천도서가 되었다.

이 외 많은 책들이 호평을 받고 있고 현재도 끊임없이 집필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인간의 사고와 행동에 대한 비밀을 풀어내기 위해 뇌과학을 공부하고 있고 관련 서적들을 집필하는 중이다. <공부의 뇌과학><기획자의 일><워킹 브레인><소용돌이치는 사춘기의 뇌> 등의 저서가 있으며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였다. 교통방송 ‘나도 모르는 뇌, 심(心)봤다’ 코너에 고정 출연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직장이라는 안전한 우산을 벗어나기 전에
나만의 전문역량을 길러라!

《나는 회사를 떠나지 않기로 했다》는 지도가 없는 퇴직 이후의 삶을 위해 직장에 있는 동안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고민에서 출발한다. 만성 고용불안의 시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미래에 대한 불안을 극복하기 위한 몇 가지 대안을 제시한다. 회사에 있는 동안 힘을 쏟아야 하는 것은 평범한 자기계발이 아닌, 자신의 전문분야를 더 깊이 파는 ‘자기전문화’임을, 저자의 오랜 직장생활과 퇴직 이후 홀로서기 경험을 통해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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