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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먹는 영문법
글쓴이
브랜던 로열 저
출판사
카시오페아
출판일
2017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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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브랜던 로열

캐나다에서 태어나 시카고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글쓰기 과정을 이수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때부터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글쓰기 법칙’을 고안하는 데 관심을 쏟았다. 결국「워싱턴포스트」 지의 자회사이자 세계 최대의 시험 준비기관인 캐플런 교육센터에서 근무하는 동안 글쓰기와 교육이론을 접목시키는 데 성공했고, 마침내 어떤 종류의 글에도 통용되는 글쓰기의 기본원칙을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불변의 글쓰기 원칙을 담은 그의 저서들은 「타임」 지와「퍼블리셔스 위클리」, ‘About.com’ 등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2011년 캐나다 출판인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교육서적’, 「USA 북 뉴스」가 뽑은 최고의 책, 미국의 도서 전문 잡지 「Foreword」가 선정한 올해의 책, 프랭클린 도서전과 글로벌 e북 어워드에서 최고의 작품상을 받으며 지금까지도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글쓰기에 대한 더 깊은 고민을 나누고 싶다면 저자 의 메일(contact@brandonroyal.com)과 홈페이지(www.brandonroyal.com)를 통해 언제든지 소통할 수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더 이상 영어 실력이 늘지 않는다면, 그건 영문법 때문이다!”
시험 보고, 회화하고, 영어 글쓰기까지
당신의 영어 실력을 확실히 업그레이드해줄 기본 영문법 특강


주어-동사의 일치, 수동태와 능동태, 시제의 변화, 단어와 숙어...괴롭게 익히던 그 영문법들을 우리는 왜 하나도 써먹지 못하고 있을까? 더이상 영어 실력이 늘지 않는 이유는, 배웠던 문법을 제대로 써먹지 못해서는 아닐까? 우선 우리는 문법이란 지루하고 교과서적인 공부라는 편견을 깰 필요가 있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읽기, 쓰기, 말하기의 근간이 되는 것이 바로 문법이므로, 기초 문법을 잘 닦아놓아야 더 쉽게 읽기-쓰기-말하기의 과정을 연결할 수 있다. 또한 기초가 탄탄해야 영어도 일정 수준 이상으로 확장하는 게 가능해진다.

이 책 『써먹는 영문법』은 “영어를 읽고 쓰는 데 필수적인 기초 영문법”을 담았다는 데서 주목할 만하다. 저자 브랜던 로열은 복잡하고 어려운 법칙 대신 간결하고 명확한 핵심 영문법만 담아서 “누구나 써먹을 수 있게” 도와준다. “딱딱한 영어보다 잘못된 영어가 더 나쁘다”는 그의 말을 기억하며, 이제부터 당신의 실력을 업그레이드시켜줄 핵심 영문법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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