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삶의 수리점으로 오십시오
주인이신 주님이 고장 난 삶을 고쳐드립니다.
사용하는 물건도 몸과 마음도 살다보면 여기저기 고장 나기 마련입니다.
불편하고 눈에 보이는 것들은 각종 수리점을 드나들며 고치며 살지만
내 영혼의 문제가 걸린 고장 난 삶에 대해서는 좀처럼 고치려 하지 않습니다.
더 무서운 것은 고장 난 원인도 부분도 잘 안다는 것입니다.
알뿐만 아니라 고치고 싶다는 마음까지도 있지만 쉽사리 고치지 못하는 우리들에게 주님은 오늘도 수리점 문 활짝 열어놓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예수님을 만나야 수리가 됩니다. 고장 난 부분을 찾기 위해 덮개를 열고 부품 하나하나를 분해하듯이 믿음도 철저하게 점검해야 합니다. 예수님과의 첫사랑 때 가진 고백을 회복하고 때 묻지 않은 믿음으로 수리하기 위해서 말씀을 보는 습관과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먼저 성경으로 돌아가 제대로 읽고 제대로 살아내는 참된 믿음을 만나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믿음의 참된 정의를 만나고 기도의 방법을 깨닫고 말씀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발견하여 하나님이 원하는 바른 신앙인이 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