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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경영 산림 경영
글쓴이
마상규 외 1명
출판사
푸른숲
출판일
2017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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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상규

1941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전라남도 강진에서 유년시절을 보냈다. 1959년 서울대학교 임학과에 입학해 서울대학교 대학원과 국립산림과학원을 거쳐 1974년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5~1999년까지 경상남도 양산에서 독일 정부와 함께 산림경영협력사업을 시작으로 강원도 강릉 임업기계훈련원에서 산림기술자와 산림노동자를 위한 직업기술교육을 하며,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숲을 관리하는 기법을 알게 되었다.
산촌에서 산주들과, 산림사업현장에서 산림기술·기능인과, 교실에서는 학생들과, 숲 속에서는 시민들과 대화를 하며 산림경영에 대해 소통하고자 했다. 이런 경험을 통해 ‘숲을 경영하는 방법은 책이나 행정 규정에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장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스승’임을 깨달았다. ‘왜 산림을 경영해야 하는가?’, ‘어떻게 산림을 경영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과 방법을 정리한 글을 모아 후배 이강오와 『숲 경영 산림 경영』을 쓰게 되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숲은 살아서는 국민의 재산, 죽어서는 산주의 재산이 된다.
숲이 국민 모두에게 이익이 되도록 관리하는 일을
우리는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이라 부른다.


푸른숲에서 출간한 『숲 경영 산림 경영』은 국토의 65%가 숲인 우리 산림이 지금까지 얼마나 주먹구구식으로 관리되어왔는지를 조목조목 지적하고 어떻게 하면 정부와 지자체, 산주 개인이 삼박자를 이루어 숲을 체계적, 효율적, 생태적으로 경영할 수 있는지, 이러한 경영을 통해 국민, 산주, 국가 모두가 어떻게 지속 가능한 이익을 얻을 수 있는지, 우리 숲을 경쟁력 있는 산림으로 경영할 때 국민 전체가 어떤 혜택을 누릴 수 있는지, 저성장 고령화 시대에 발생하는 여러 문제를 선진화된 숲 경영으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소개하는 안내서다.

『숲 경영 산림 경영』을 쓴 마상규 박사는 1975~1999년까지 경상남도 양산에서 독일 정부와 함께 산림 경영협력 사업을 하면서 평생 산림기술자와 기능인들을 양성하는 데 헌신해온 국내 최고의 산림 전문가이다. 산촌에서는 산주들과, 산림사업 현장에서는 기술·기능인들과, 교실에서는 학생들과, 숲에서는 시민들과 소통하며 숲과 산림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끌어올리고,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 정책을 제안해온 숲 연구가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임업의 살아 있는 역사라고도 불리는 저자는 40여 년간 숲을 연구한 데이터와 독일, 스위스 같은 임업 선진국의 사례를 바탕으로 우리가 모르는 숲의 가치, 효율적이고 생태적인 산림 경영의 원칙과 방법, 100년을 지속할 수 있는 산림 경영의 계획-실행-평가 방법, 우리 토양에 맞는 숲을 가꾸는 법, 하루빨리 극복해야 할 우리 임업의 과제 등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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