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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Just the two of us) 1권
글쓴이
류향 저
출판사
신영미디어
출판일
2017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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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류향

필명 오렌지향기. 서울 태생. 나의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즐거움을 드리는, 항상 기억되는 작가가 되고 싶다. 뼛속까지 로맨스 마니아이며 언제나 해피엔딩을 꿈꾸며 신영미디어에 연재하고 있다. 출간작으로는 『빛과 그림자』, 『Golden time』, 『Glory』, 『The Gift』,『류향』,『Dear My Rose』, 『The GOOD MAN』,『CREEP』, 『광해』, 『SUMMER』, 『미녀와 야수』, 『나를 사랑하는 당신에게』,『바람 앞의 등불』, 『One Fine Day』, 『The Night Wind』, 『The Fair Wind』, 『Colors Of The Wind』, 『바람 소리』, 『N.I.G.(Now Is Good)』, 『The Vow(서약)』, 『Just the two of us』, 『리버 플로(River Flow)』, 『샐리 가라사대』, 『달빛야사』,가 있다.

책 소개

분야로맨스
S대 병원 소아 응급실을 지배하는 폭군, 차수혁.
환자를 제외한 모두에게 까칠한 그가
요즘 한 여자를 계속 신경 쓰고 있었다.

단골 도시락집 ‘맛있는 한 끼’의 주인이자
수혁의 하루 세 끼를 책임지고 있는 여자, 이윤아.
허기를 달래 주는 맛있는 밥도 밥이지만
왠지 모르게 느껴지는 거리감이 문제였다.

씩씩하고 자신만만하다가도
가까이 다가서면 깜짝 놀라며 겁을 먹더니
급기야는 눈앞에서 기절하기까지 하다니.
그래서 묻고 말았다.

“내가 싫어서 기절을 한 건가요?”
“네?”
“아님 남자가 무서운 건가요?”

조금씩 부피를 키우는 관심.
차수혁은 이윤아가 자꾸만 궁금해졌다.
자신을 먹여 살리는 그 여자의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다.

* 이 전자책은 2017년 5월 출간된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Just the two of us)〉를 eBook으로 제작한 것입니다.
* 별권으로 판매되는 외전은 종이책에 수록되지 않은 미공개 외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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