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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데드풀 & 케이블 얼티밋 컬렉션 BOOK 1
글쓴이
파비안 니시에자 글/패트릭 저쳐 그림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17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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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유럽/서구 해외만화
어느 날 용병 데드풀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프랑스를 본산으로 하는 종교집단 ‘원 월드교’에서 신종 바이러스를 훔쳐 달라는 의뢰를 한 것이다. 이 종교집단 신자들은 전부 피부가 파란색인데, 신체를 변형할 수 있는 그 바이러스만 있으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의 피부를 파란색으로 바꿔서 인종차별 문제를 단숨에 해결할 수 있다는 주장을 한다. 암세포 때문에 흉측한 피부를 지닌 채 살아가던 데드풀은 그 임무를 맡기로 결정하고 연구소에 잠입한다. 한편 그 시간, 케이블은 그야말로 메시아와 같은 풍모를 풍기며 인류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 봉사하는 영웅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바이러스가 종교집단 손에 넘어가고 전 인류의 스머프화 작업이 개시된다. 하지만 결국 바이러스 때문에 데드풀과 케이블 모두 위험에 처하고, 데드풀의 신체가 완전히 녹아내린다. 마지막 순간 케이블은 있는 힘을 다해 데드풀의 신체를 자신의 몸속으로 빨아들여 바이러스를 중화시킨 후 마치 액체처럼 끈적이는 데드풀의 신체를 입으로 토해낸다. 이 일이 있은 후 두 사람은 파트너가 되어 마블에서 가장 요란한 버디의 모험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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