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해석학 개론』은 해석학적 삼각형이라는 개념으로 성경해석과 일반 해석학의 이슈들을 다룬다. 즉, 어떤 성경 해석이라도 역사적 배경, 문학적 장르, 신학적 메시지를 결여할 수 없으며, 이 세 구도 안에서 적절히 다뤄져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한 학기 분량의 해석학 강의를 간결하게 응축시켜 놓은 교과서로 기획되었다. 각 챕터마다 적절한 지침과 주해의 예시가 제공되기 때문에, 독자들은 다른 어떤 해석학 교재를 볼 때보다 성경 해석의 실제적인 문제에 더 깊이 몰두할 수 있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