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의 저자가 이 시대의 청춘에게 추천하는 열 권의 책!
자칭 자유인이자 실천하는 법조인인 김성준 변호사가 책소개꾼으로서의 자신의 소명을 실천하는 첫 단계로 지금껏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준 책 10권을 골라냈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세상과 맞부딪치는 청춘에게 단비와 같은 깨우침을 줄 수 있는 10권의 책은 인생론, 처세론, 성경, 불교, 동양철학, 역사·인류학, 문화 여행, 다산 정약용, 미술, 클래식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들로 이루어졌다. 『총, 균, 쇠』,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다산 정약용 평전』 등 이 시대 지성인들이 통찰력 있게 제시한 이야깃거리를 저자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며 독자들을 탐구의 세계로 인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