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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은혜가 이긴다
글쓴이
이재훈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7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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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훈

저자는 시대를 이끌어 가는 창의적인 교회론을 추구하며 사도행전적 교회의 꿈을 이어 가고 있다. 저자의 교회론과 목회철학의 핵심은 그리스도의 성육신이 이 시대의 교회를 통해 세상 속에서 나타나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온누리교회의 선교적 사명을 해외선교를 비롯하여 사회선교 영역으로 확장하도록 이끌고 있다.

명지대학교(B.A.),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M.Div.),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Th.M.), 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D.Min.)를 졸업했으며,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명예박사학위(D.D.)를 받았다. 뉴저지초대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하였고, 현재 온누리교회 위임목사와 CGN과 한동대학교 이사장, 한국로잔위원회 의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방황의 시대, 방향이 되다》, 《고통을 통해 소망을 만나다》, 《전능자의 그늘 아래 머물리라 1, 2권》, 《선한 그리스도인을 찾습니다》, 《영적전쟁》, 《나의 나라에서 하나님 나라로》,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내가 그리스도 안에》, 《은혜가 이긴다》, 《생각을 생각한다》, 《돌이키면 살아난다》, 《은혜는 마르지 않는다》, 《하늘은 땅에서 열린다》, 《순전한 복음》(하용조 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한국 교회를 향한 예언자들의 외침!

“성도는 죄 앞에 무릎 꿇지 않고 오직 은혜 앞에 무릎 꿇는다.“

풍랑이 이는 바다를 건너려면 키를 놓지 말아야 한다.
성도의 삶이 흔들리는 이유는 은혜를 놓았기 때문이다.
예언자들이 전하는 은혜의 키를 붙들라.
요동치는 우리의 삶이 은혜로 잠잠해 질 것이다.

예언서는 우리의 영적 상태를 비추는 거울이다. 가까이 들여다볼수록 죄인 된 우리의 허물과 추함이 커다랗게 들어나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멀리하며 성경 속 축복과 위로의 말씀만 찾아보며 위안을 삼으려고 하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 시대는 예언자들이 외치던 마지막 때에 가깝다. 인생의 잔에 죄가 가득 차 하나님이 차려주신 은혜의 식탁을 덮어버린 지 오래다.

진정한 믿음은 회개로부터 비롯된다. 모든 상황 속에서 우리의 시선이, 마음이, 걸음이 하나님께로 향하지 않고 있다면 아무리 대의를 위한 것이고, 가난한 자들을 향한 것이고, 교회를 이롭게 하는 것이라 해도 하나님은 기뻐하시지 않는다.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께로 향하라는 예언자들의 절박한 외침을 더 이상 남 얘기하듯 모른 척 할 수만은 없다. 이제라도 예언자들의 외침대로 우리는 죄의 길을 돌이켜 의의 길을 걸어야 한다. 이 책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2016-2017년 온누리교회 작은 예수 40일 새벽기도회’ 때 강단에서 이재훈 목사가 전한 말씀들을 역은 것으로, 이 시대를 향해 간절히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고자 하는 이들의 구도자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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