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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 문학사를 보다 1 개화기~일제강점기
글쓴이
채호석 외 1명
출판사
리베르스쿨
출판일
2017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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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채호석

1962년 서울에서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르 받았다. 서울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 강원대학교, 인하대학교 등에서 강의했으며,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사범대학 한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 현대 소설과 비평, 특히 1930~1940년대 소설과 비평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중등학교 교과서 검정 심사에도 참여한 바 있다. 대학원에 다니던 1980년대 중반, 당시에는 금기시되었던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 문학, 특히 소설가이자 비평가였던 김남천에 매료되어 김남천 연구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1930년대 문학은 1980~90년대의 문학과 많은 점에서 비슷해 현재의 거울로 삼을 수 있 다는 생각에 석사 학위를 받은 후 박사 논문을 쓸 때까지 십여 년 동안 1930년대 후반의 문학에 집중적인 관심을 기울였다. 현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해방 이전 한국 소설과 비평에 나타난 식민성과 탈식민성을 연구하고 있다. [문학사상] 비평 부분 신인상으로 등단한 이후 비평가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저서로 『한국근대문학과 계몽의 서사』, 『문학의 위기 위기의 문학』이, 번역서로 『고삐 풀린 현대성』(공역)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교과서 속 문학 작품의 ‘진짜 모습’을 보고 싶다면 지금 당장 펼쳐 보아야 하는 책!
생생한 작품 현장 사진과 친절한 해설을 더해 완성한 한국 현대 문학사!


문학 작품들은 저마다 다른 의미와 방향을 지니고 있어 이해하기 쉽지 않다. 복잡한 한국 문학을 가장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작품이 역사의 흐름 속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 바라보면 어떨까? 그러면 작품이 세상을 어떻게 그려내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작품들끼리 어떤 영향을 주고, 작품과 세상이 어떻게 소통하는지도 파악할 수 있다.

『한국 현대 문학사를 보다』는 독자가 현대 문학사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문학사 속에서 작품을 안내한다. 이 책에서는 한국 현대 문학의 다양한 모습이 일곱 개의 시기로 나누어져 있다. 문학, 국어, 독서와 화법, 화법과 작문 등 현행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과 문학사적으로 중요한 작가의 작품을 시대별로 엄선했다. 작품이 창작된 시대 배경, 작가의 삶, 작품과 관련된 재미있는 일화를 담아 한국 현대 문학의 ‘진짜 모습’을 보여준다. 여기에 현장 사진을 다양하게 담아 독자를 생동감 넘치는 문학의 세계로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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