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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를 알면 비즈니스가 보인다
글쓴이
헨리 쿠티뉴-메이슨 외 3명
출판사
이담북스(이담Books)
출판일
2017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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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헨리 쿠티뉴-메이슨

소비자 트렌드 세계 최고 권위자. 세계적인 소비자 트렌드 예측 기업 트렌드워칭(TrendWatching)의 상무이사(managing director)로 활동하고 있으며, 빈 부동산을 활용하여 자선 단체와 지역 사회를 위한 기회를 창출하는 비영리 단체 쓰리스페이스(3Space)를 공동 창립한 사회적 기업가다.
쿠티뉴-메이슨은 소비자 트렌드 및 혁신 전략은 물론이고, B2B 콘텐츠 및 SaaS 전략, 디지털 전환, 커뮤니티 활성화에 대해서도 컨설팅한다. 30개국 이상에서 존슨앤드존슨, 캘빈클라인, 마스터카드, 타타그룹 등 세계 최대 기업들을 대상으로 100차례가 넘는 기조연설과 워크숍을 열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창조하는 아이디어를 얻게 하고,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는 방법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지은 책으로《트렌드를 알면 비즈니스가 보인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트렌드 컨설팅 전문 기업 트렌드워칭(TrendWatching) 팀이 제안하는
가장 성공적이고 혁신적인 트렌드 방법론의 모든 것!

도미노피자부터 구글까지 여러 기업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분석하여 고객 중심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게 도와준다. 트렌드 레이더(CTR, Consumer Trend Radar), 트렌드 캔버스(CTC, Consumer Trend Canvas) 등의 유용한 기법은 트렌드 실체를 확인하고, 트렌드에 대응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생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 트렌드와 혁신에 대한 이해관계자들과의 공감과 소통을 원활하게 해주는 매력적인 기회를 제공한다.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하려면 변화의 흐름을 감지하거나 최소한 따라갈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끊임없는 변화의 흐름 속에서 모든 트렌드에 집중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이 주목해야 하는 트렌드와 그렇지 않은 트렌드를 구별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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