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잠들지 못하는 아기를 위한 선물 같은 그림책
아기가 아침에 눈을 뜨고 잠들기까지 하루 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하루 세끼 밥을 챙겨 먹고, 이를 닦고, 화장실에 가고,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옷을 갈아입고, 쿨쿨 잠이 듭니다. 이런 생활은 어른들에게는 특별하지 않은 일상이지만, 아기에게는 매 순간 처음 겪는 특별한 일이지요. 때로는 신기하고 때로는 어색한 생활 습관을 매일매일 반복해 나가며 아기는 성장합니다.
『쿨쿨 자장 놀이』는 그런 아기의 수면 시간을 행복한 놀이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삐악이는 인형을 안고, 야옹이는 담요를 덮고, 멍멍이는 손가락을 빨면서 새근새근 코 잠이 듭니다. 하지만 다슬이는 인형을 안아도, 담요를 덮어도, 손가락을 빨아도 잠이 오지 않아요. 다슬이는 어떻게 해야 쿨쿨 잠이 들까요?
쉽게 잠들지 못하는 아기에게 『쿨쿨 자장 놀이』를 선물해 주세요. 수면 시간을 즐거운 놀이로 여기게 하고, 쿨쿨 잠들게 하는 든든한 친구가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