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출생. 연세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원 졸업. 다산 정약용의 실사구시를 대중화하기 위해 민들레 영토를 창업하여 이십여 년 경영.최근 스스로 안식년을 갖고, 명상과 생활 DIY를 실천하고 문화콘텐츠저술 활동에 집중. 앞으로 저술과 심리학 경영과 문화읽기를 중심으로 강연이나 코칭하기를 기획하고 있음.
책 소개
분야인문
의미의 상실은 정신병이라고 빅톨 프랭클은 말했고, 쇼펜하우어는 고통이 자신을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고통이 의미가 없음이 힘들다고 이야기했다. 이 책은 의미를 찾아가는 심리학 여행이다. 여행은 즐거움 속에 배움이 있는 것처럼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마음과학 심리학을 유익하게 배우고, 교육과 경영에도 적용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