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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사 박물관
글쓴이
김영숙 저
출판사
파란자전거
출판일
2018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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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숙

대학에서 고고인류학을,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박물관학을 공부하고, 경기도박물관 학예연구원, 서울대학교 치의학박물관 학예연구사로 일했다. 석사 논문 「에코뮤지엄 개념도입을 통한 박물관의 새로운 발전 가능성 연구」는 한국예술경영학회 우수 석사 논문에 선정된 바 있다. 어린이 책 쓰는 일이 좋아, 지금은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집필하는 작가로 활동 중이다. 할머니가 되어서도 좋은 어린이 책을 쓰는 멋진 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지옥의 섬 군함도』, 『세종 대왕이 뿔났다』, 『최초사 박물관』, 『100년 전 우리는』, 『땅에서 찾고 바다에서 건진 우리 역사』, 『쉿, 우리 집 밑에 백제가 살아요』 등 여러 책을 기획하고 썼다. 『세계를 놀라게 한 겨레 과학』은 과학기술부-과학문화재단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고, 『조잘조잘 박물관에서 피어난 우리 옷 이야기』와 『무지개 도시를 만드는 초록 슈퍼맨』은 초등학교 4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다. 이야기 샘을 품고 있는 제주처럼 상상력이 녹슬지 않는 작가가 되고 싶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통通’하는 세상, ‘신新’나는 조선
조용한 아침의 나라를 깨운 개항 이후
조선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쇠 당나귀로 불렸던 최초의 전차
최초로 놓인 전화 한통으로 목숨을 건진 조선 청년
‘고백’이라는 감성적인 제목의 최초 기업 광고
갑신정변으로 최초의 서양 병원이 설립된 사연
떴다 하면 특종, 했다 하면 원조를 만들어 낸 최초의 여기자
당나귀를 대출 담보로 받았던 최초의 은행

짜장면, 호텔, 사진관, 이발소, 극장, 미장원, 다방의 최초는 어떤 모습일지
그 풍경과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 개항 이후 근대의 모습을 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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