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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정의
글쓴이
D. A. 카슨 저
출판사
국제제자훈련원(DMI)
출판일
2011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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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D. A. 카슨

D.A. 카슨은 북미 복음주의 진영의 최전방에서 하나님 말씀과 복음을 변호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탁월한 학자다. 필라델피아 제10 장로교회의 제임스 몽고메리 목사는 카슨 박사를 금세기 가장 뛰어난 신약학자로 꼽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그가 늘 강조하는 핵심적인 교훈은 “성경으로 말하게 하라”는 것이다.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게 하라는 그의 교훈은 포스트모더니즘에 물든 이 시대에 교회가 감당해야 할 중요한 사명을 잊지 않게 해 준다. 캐나다의 맥길대학교(Mcgill University, B.S.)에서 화학과 수학을 공부했고, 토론토에 있는 센트럴밥티스트신학교(Central Baptist Seminary, M.Div.)와 영국의 캐임브리지대학교(Cambridge University, Ph.D.)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현재는 미국의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신약학 연구교수로 섬기면서 『복음연맹(The Gospel Coalition)』에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 『교회와 문화, 그 위태로운 관계』(국제제자훈련원), 『이머징 교회 바로 알기』(부흥과개혁사) 외에 50여 권의 책을 집필, 편집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우리는 복음 앞에서 적당히 타협한다. 그저 행복하고 안정된 삶을 누리길 바랄 뿐, 복음으로 인해 내 삶의 방향이 뒤바뀌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 뼈아픈 회개보다는 종교적 황홀감을, 자기희생적 사랑과 섬김보다는 내게 만족스런 삶을 우선 추구한다.

인정하고 싶지 않은 이런 유혹은 어떤 면에서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그러한 경향은 바울 당시 로마 제국에도 만연했고, 그는 이제 막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빌립보 교회에 그것이 큰 해를 끼칠 수 있음을 인식했다.

유명한 성경 교사이자 신약학의 대가인 카슨은 이 책에서 온전한 복음을 삶의 우선순위로 삼고,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행함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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