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채만식 · 탁류 - 북앤북 논술문학 읽기 02
글쓴이
채만식 저
출판사
북앤북
출판일
2017년 12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채만식

호는 백릉(白菱), 채옹(采翁). 1902년 전라북도 옥구에서 출생하여 임피보통학교, 중앙고등보통학교를 졸업했다. 그 후 와세다대학 부속 제일와세다고등학원을 중퇴했다. 조선일보사·동아일보사·개벽사 등의 기자로 재직했으며, 1936년 이후로는 창작에 전념하며 풍자성이 농후한 작품을 발표하였다. 1945년 낙향하여 1950년 이리에서 폐결핵으로 사망했다. 1924년 단편「새길로」(『조선문단』)로 등단 후 290여 편에 이르는 장편·단편 소설과 희곡·평론·수필 등을 썼다.

장편 「인형의 집을 나와서」(1933)·「탁류濁流」(1937)·「천하태평춘」(1938)· 「금(金)의 정열」(1939) 등과 단편「레디메이드 인생」(1934)·「치숙」(1938)·「패배자의 무덤」(1939)·「맹순사」(1946)·「미스터 방(方)」(1946) 등이 대표작이다. 1942년 조선문인협회가 주관한 순국 영령 방문 행사와 1943∼1944년에 국민총력조선연맹이 주관하는 예술 부문 관계자 연성회, 보도특별정신대 등 친일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책 소개

분야문학
『탁류』는 「조선일보」에 1937년~1938년 동안 연재된 장편소설이다. 작가는 주인공 초봉이의 비극적인 삶을 그려나가며, 식민지 자본주의 체제를 살아가는 당시 조선인들의 일상적 욕망을 날카롭게 포착한다. 청소년들의 논술 학습을 위해 국어과 선생님들이 뽑은 문학선 중 한 권이다. 작가 소개 및 연보, 줄거리, 작품 정리가 소설과 함께 실려 있다. 채만식의 대표적인 장편소설 『탁류』를 통해, 1930년대 하층민들의 현실과 함께 작가의 사회의식을 살펴볼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