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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 일의 철학
글쓴이
피터 F. 드러커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18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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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피터 F. 드러커

시대를 앞서가는 경영철학과 미래사회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으로 널리 알려진 피터 드러커는 1909년 11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공무원인 아버지와 의사인 어머니 사이에 장남으로 태어났다. 1931년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국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33년 영국으로 건너가 은행, 보험회사, 증권회사 등에 근무했다. 1937년 미국으로 이주한 뒤에는 사라 로렌스 대학, 베닝턴 대학, 뉴욕 대학에서 강의하는 한편 GM, GE와 같은 기업들에 대한 컨설팅을 담당했다.

1939년 최초의 저서 『경제인의 종말』을 출판한 이래 드러커는 정치, 경제, 그리고 사회 문제에 대해 날카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현대 조직 및 현대 경영학계의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로 자리매김했다. 1971년부터 캘리포니아 주 클레어몬트 대학의 피터 드러커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과 사회과학을 강의했으며, 피터 드러커 비영리 재단의 명예 이사장을 역임했다. 30년 이상 국내외에 걸쳐 기업, 공공기관, 정부 등에 대해 전략을 수립하고 또 분석해주는 자문 교수 및 컨설턴트로 일했으며, 세계 5개국으로부터 10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 11월 11일 9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저서로는 『넥스트 소사이어티』 『기업가 정신』 『위대한 혁신』 『혼란기의 경영』 『경영의 실제』 『리더의 도전』 『피러 드러커 자서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드러커가 한국에 꼭 소개되길 바랐던 책!
일에 ‘철학’이 없다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만만치 않은 ‘밥벌이’ 때문에 늘 괴롭다면? ‘일의 철학’이라는 처방이 필요한 시간!
만 페이지가 넘는 드러커 사상을 365개의 짧은 글로 만난다!

한 조사에 따르면 대한민국 직장인의 85퍼센트가 일에 짓눌려 무기력해진 ‘번아웃 증후군’을 경험했다. 다른 조사에서는 우리가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 곳은 하루의 절반 가까이, 혹은 그 이상을 있어야 하는 ‘일터’라고 한다. ‘왜 일해야 하는지’,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변화하는 사회 흐름과 조직 체계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등에 대한 질문에 답을 줄 수 있는 ‘일의 철학’을 배워야 한다. 우리는 『피터 드러커 일의 철학』속에 담긴 드러커의 365개 인사이트를 통해 삶의 중심을 잡을 수 있다.

『피터 드러커 일의 철학』은 위대한 경영 구루의 저작 30여 권의 핵심 내용을 짧지만 묵직한 365개의 글들로 압축해 담았다. 다루고 있는 주제도 지식근로자의 성과, 기업의 혁신, 강점 강화와 피드백, 기업과 지식근로자의 책임, 세계경제 흐름, 변화하는 사회 등 경영의 거의 모든 영역을 아우른다. 드러커는 이 책의 서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각 페이지의 맨 아래에 있는 질문”이라고 강조하며 각 글의 마지막 부분에 해당 글에 관한 실용적 교훈과 조언을 담았다. 우리가 할 일은 간단하다. 이 책을 하루 한두 페이지씩 읽고 드러커의 가이드를 실천하면 된다. 일에 대한 새로운 동기 부여와 시야를 넓히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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