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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사 외환시장의 꽃이 되다
글쓴이
최돈권 저
출판사
밥북
출판일
2017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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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돈권

시인을 꿈꾸던 문학소년으로 고려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단 몇 초의 판단으로 수천억원의 거금을 쥐락펴락하는 외환딜러를 꿈꾸며 국민은행에 입행했다. 은행 내 공모에서 외환딜러로 선발되어 그 꿈을 이루고, 하루 3억불을 매매하며 외환시장을 주름잡았다. 이후 증권운용 딜러를 거쳐 증권운용팀에서 주식시장 리서치, 투자채권 운용 업무를 섭렵하며 실력을 쌓았다. 쌓인 실력을 바탕으로 은행 영업점 VIP 라운지에서 고객의 투자를 도와주는 PB로 활약하였고, 인천국제공항 환전소에서 근무하는 등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현재, 한국 최초의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에 근무 중이다.

펴낸 책으로는 <부자 될래 가난뱅이 될래>(공저), <일하면서 주식투자 잘하기>, <다시 시작하는 청춘>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소설로 풀어낸 외환투자의 세계와 매력

재테크를 하는 사람들에게 주가·금리·환율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성공적인 투자의 지름길이다. 그중 환율은 특히 국내외 주가, 금리, 유가, 경제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움직이기 때문에 늘 어렵게만 느껴진다. 이 어려운 환율을 쉽게 이해하고 갈수록 안정적이면서도 유망한 투자로 꼽히는 외환투자의 세계를 소설 형식으로 풀어내었다.

책은 마치 무협소설처럼 이야기를 시작한다. 첫 에피소드는 한 산신령이 하산하여 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해 외환투자를 결정하고, 환율에 관한 기초부터 과거 16년간 환율의 역사를 공부하고 외환투자 노하우를 익힌다. 한때 외환딜러로 활동했던 저자는 환율이 한 국가의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잘 안다. 꼭 재테크가 아니더라도 우리가 외환투자를 배우고 알아야 하는 이유이다. 환율과 외환투자를 소개하면서도 저자가 강조하는 것이 바로 이 부분이다.

저자는 “일본이 한때 외환투자 열풍을 타고 ‘와타나베 부인’이 등장했듯이 한국에도 외환투자 열풍으로 ‘김여사’가 등장하는 날이 머지않았다. 이 책이 외환투자의 올바른 세계로 안내하는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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