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오독 誤讀
글쓴이
김종회 저
출판사
문학의숲
출판일
2011년 9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종회

경남 고성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6년간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중국 연변대학교 객좌교수이자 경남정보대학교 특임교수이며,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촌장 및 이병주기념사업회 공동대표와 세계한글작가대회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다.

1988년 『문학사상』을 통해 문학평론가로 문단에 나온 이래 활발한 비평 활동을 해 왔으며 『문학사상』 『문학수첩』 『21세기문학』『한국문학평론』 등 여러 문예지의 편집위원 및 주간을 맡아 왔다. 한국문학평론가협회, 한국비평문학회, 국제한인문학회, 박경리토지학회, 조병화시인기념사업회, 한국아동문학연구센터 등 여러 협회 및 학회의 회장을 지냈다.

현재 한국디카시인협회, 한국디지털문인협회, 한국문학관협회, 동북아기독교작가회의 등 협회의 회장으로 있다. 김환태평론문학상, 김달진문학상, 편운문학상, 유심작품상,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등의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문학과 예술혼』 『문학의 거울과 저울』 『영혼의 숨겨진 보화』 등의 평론집, 『한민족 디아스포라 문학』 등의 저서, 『삶과 문학의 경계를 걷다』 등의 산문집, 디카시집 『북창삼우北窓三友』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88년 《문학사상》을 통해 문학평론가로 문단에 나온 이래 활발한 비평 활동을 펼쳐 온 경희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김종회가 처음으로 펴낸, 비평가로서 읽어 낸 스스로의 문학과 삶에 대한 오독이며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려 한 시도이다.

그가 문학을 바탕으로 읽어 낸 삶은 “사람을 아끼지 않고서 어떻게 선할 수 있을 것이며. 더욱이 사람을 소중히 하지 않고서 어떻게 문학이 가능할 것이냐?”라는 반문에서 비롯된 자신의 문학적 뿌리와 고향에 대한 애달픈 기억은 물론이고 문학의 숲에서 만난 다정한 사람들, 열악하지만 꿋꿋하게 자라난 해외동포문학, 문학 행사와 문화 칼럼까지 다양한 영역을 아우른다. 때로 어머니를 향하듯 애끓는 토로가 터져 나오기도 하고, 때로는 공동체와 역사, 교육 및 문화 정책에 대한 냉정한 분석과 엄정한 비판이 이어지기도 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