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글쓴이
박재갑 저
출판사
동아일보사
출판일
2011년 9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재갑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암 명의로서 대장암 분야의 권위자. 국가 5대 암 검진사업과 지역암센터 설립의 토대가 된 '암 정복 10개년 계획'을 입안하고 '암관리법' 제정과 국립암센터 설립을 주도하는 등 우리나라 암 연구 및 예방 역사에 큰 획을 그었다. 또 우리나라 유전성 암 연구의 선구자로 유전자 진단체계를 국내 최초로 확립했으며, 암 치료제 개발에 없어서는 안 될 세포주를 연구하고 제공하는 '세포주은행'을 국내 최초로 설립해 세계적 규모로 키워내기도 했다. 미국 국립암연구소에서 2년간 암 연구에 매진한 후 서울대 암연구소장을 거쳐 국립암센터 초대원장 및 2대 원장을 역임하며 국립암센터를 세계적인 암센터로 키워냈다. 2010년 4월부터 최근까지 법인화 된 국립중앙의료원의 초대원장 및 이사회 의장으로 재직했으며 혁신적인 병원 경영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암 예방을 위해서는 금연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국가적으로 담배의 제조 및 매매 금지가 시행돼야 한다는 신념으로 금연운동을 맹렬히 전개하고 있는 금연전도사로도 유명하다. 최근에는 생활 속에서 신체활동량을 늘리자는 뜻에서 '운출생운(운동화 신고 출근하는 생활 속 운동)' 캠페인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 서울대병원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세포주연구재단 이사장, 한국세포주은행 대표, 세계대장외과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한국의 암에 대한 통계는 놀랍다. 한국인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리고 4명 중 1명은 암으로 사망하고 있다. 하지만 모든 암 사망의 70%는 예방할 수 있고 암에 걸려도 절반 이상은 생존한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도 명성 높은 대장암 분야의 권위자로서, 국립암센터 설립과 국가 5대 암 검진사업 등을 주도하고 있는 최고의 암 명의 박재갑 서울대 의대 교수가 집필한 암 정복을 위한 선언이자 지침서이다. 그는 암에 대한 무지, ‘나만은 예외일 것’이라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암 사망률을 높이는 주범이라고 말하고 있다.

건강상식만 지켜도 70% 이상 예방할 수 있고, 조기발견만 해도 95% 이상 완치할 수 있는 병이 우리가 그토록 무서워 하는 병, 암이다. 암은 '걸리면 죽는 병'이 아니라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병'이고 암에 대해 제대로 알고 대처하는 것만이 암을 극복할 유일한 길인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현실적으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암 예방법을 제시함은 물론 암에 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아 주고, 금연과 운동에 관한 새로운 해법을 제시한다. 또 전문의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독자의 입장에서 암에 관한 궁금증을 해석하고 이를 풀어주고 있으며 핵심 내용을 한눈에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암 환자에게 암 극복에 대한 확신을 시켜주면서 책을 마무리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