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진짜 십자가’를 모른다!!
진정한 십자가를 알고 있다면 지금처럼 살 수 없다!
많은 시인과 화가들에 의해 십자가가 미화되었지만, 사실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사람에게 있어 십자가는 옛날과 마찬가지로 아주 잔인한 사형 도구일 뿐이다. 지금도 십자가의 길은 영적 능력과 결실로 가는 매우 고통스런 길이다. 교인들을 그저 편히 잠들게만 하는 교회가 넘쳐나는 지금, 우리는 예배당을 장식하는 장식용 십자가가 아닌 진짜 십자가가 필요하다. 편안한 길을 거부하고 험한 십자가의 길을 걸어라!
토저는 『처절한 십자가』에서 십자가의 본질을 깨닫고, 십자가를 십자가로 받아들일 것을 권한다. 죽음과 생명에 이르는 그 힘든 길에서 십자가가 당신을 완전히 죽일 때, 비로소 하나님을 찾을 수 있다. 당신이 당하게 될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고 십자가를 지고 걸어가신 그분의 뒤를 거룩한 마음으로 따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