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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하라
글쓴이
신용한 저
출판사
중요한현재
출판일
2011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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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용한

그룹 최연소 CEO를 역임하며 쌓은 경영능력, 창투사 경영시 축적한 벤처 인큐베이팅 경험,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멘토링과 엔젤투자클럽을 운영하며 얻은 창업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공동창업을 위한 시스템과 노하우를 전파하고 있는 젊은 실력파 경영인. 극동유화그룹 최연소 CEO이자 구조조정본부 사장을 역임하며 M&A, 신성장사업 발굴, 구조조정 등 기업경영 전반에 걸쳐 압축적인 경험을 쌓고, (주)인크루트 사외이사로 몸담으며 청년실업과 고용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해결방안을 집중적으로 고민하기 시작했다. 2006년 (주)맥스창업투자 대표이사로 취임해 투자펀드를 운영하면서 수많은 창업자 및 공동창업자들의 성공과 실패 경험을 공유하고 벤처 인큐베이팅 경험을 쌓았다. 2007년에는 국제교류재단 주관 ‘한국-유럽 차세대 리더’ 한국 대표에 선정되고 우수 중소기업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주)지엘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로 청년창업자 멘토링 프로그램과 엔젤투자클럽을 운영하면서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멘토링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업 경영 외에 청소년과 대학생, 예비창업자들에게 꼭 필요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파하는 데에도 앞장서왔다. 연세대학교 창업센터 강사 겸 입주업체 평가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창업 현장의 목소리를 체득했고, 2009년부터는 젊은 창업자와 대학생을 대상으로 창업 노하우와 기업가정신을 강의하는 ‘예스 리더스’ 특강 강사로도 활약하고 있다. 2010에는 청년창업자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및 청소년 교육사업에 대한 공헌을 인정받아 JA Korea가 주관하는 청소년 멘토링 자원봉사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위기가 오기 전에 플랜 B를 꺼내라》(위즈덤하우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형제끼리도 동업은 하지 마라”, “친구와 멀어지고 싶으면 동업을 하라”는 말까지 있을 정도로 우리 사회에서는 동업을 금기시하는 풍조가 있다. 혼자 하다 망하면 돈만 깨지지만 동업하다 망하면 관계까지 깨진다는 두려움이 동업을 금기시하게 된 가장 큰 이유다. 이 책은 그와 같은 오랜 편견과 고정관념에 정면으로 도전하면서, 시스템을 잘 갖춘 동업은 오히려 성공적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더 크다고 조언한다.

《동업하라》는 돈과 관계 모두를 지킬 수 있는 완벽한 계약서 작성법에서부터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어떤 변수나 위기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는 튼튼한 시스템 구축에 이르기까지, 동업의 전 과정에 걸쳐 구체적인 플랜과 가이드를 담아낸 국내 최초의 본격 동업 전략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동업의 시작과 진행 과정뿐만 아니라 동업의 마무리, 즉 엑시트(exit) 전략까지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어차피 ‘영원한 동업’이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동업을 시작할 때부터 그 결말을 미리 염두에 두고 해체와 분화에 대한 시나리오를 만들어놓아야 함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또한 별책부록으로 5가지 핵심서식을 제공한다. 동업계약서를 비롯한 모든 콘텐츠는 저자가 창투사와 엔젤투자클럽을 운영하면서 축적한 벤처 인큐베이팅 및 예비창업자 멘토링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전문가들과 함께 직접 기획, 개발하고 법무법인으로부터 법률 자문과 감수까지 거침으로써 신뢰성과 실전 활용도를 최대한 높인 자료로 실제 동업을 시작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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